TECH

0.5초 만에 암을 찾아낸다

0.5초 만에 암을 찾아낸다

|

인간은 상황을 한 눈에 보는 것만으로도 개요를 파악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방에서 갑자기 의자가 사라지면 살짝 보기만 해도 의자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미국국립과학원회보 PNAS에 발표된 […]

×
책을 닫은 채 내용을 읽는 기술?

책을 닫은 채 내용을 읽는 기술?

|

MIT 연구팀이 열지 않은 책에 테라헤르츠파(THz)를 투과해 최대 9페이지까지 분량을 읽어 투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의 주제는 보이지 않는 걸 볼 수 있게 하는 것. 앞으로 이 기술을 […]

×
실리콘보다 5배 빠르다? 탄소나노튜브 트랜지스터

실리콘보다 5배 빠르다? 탄소나노튜브 트랜지스터

|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연구팀이 차세대 반도체 재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카본나노튜브(carbon nanotube)를 이용해 실리콘 트랜지스터보다 빠르고 저전력인 탄소나노튜브로 만든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탄소나노튜브는 탄소원자가 정육각형을 만들면서 튜브 모양을 […]

×
형상 기억하는 3D프린터 소재?

형상 기억하는 3D프린터 소재?

|

MIT 연구팀이 형상을 기억하는 성질을 지닌 3D 프린터 기술을 개발했다. 특수 폴리머를 이용한 마이크로 스테레오 리소그래피(microstereo lithography)라는 3D 인쇄 기술을 이용해 출력물에 특정 형상을 기억시키는 것. 이 폴리머 소재는 특정 […]

×
연성 소재만으로 만든 자율 로봇

연성 소재만으로 만든 자율 로봇

|

옥토봇(Octobot)은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만든 자율형 로봇이다. 눈길을 끄는 건 딱딱한 부품을 이용하지 않은 채 부드러운 재료만으로 전신을 만들었다는 것. 하버드대학 산하 생체모방공학 위스연구소(Wyss Institute for Biologically Inspired Engineering) 소속인 로버트 […]

×
10배 무거운 물체를…애벌레 로봇

10배 무거운 물체를…애벌레 로봇

|

폴란드 바르샤바대학 물리학 연구팀이 감광성 에스트롤로 만든 마이크로 애벌레 로봇을 제작했다. 빛을 쬐면 해당 부위가 수축하는 성징을 이용해 애벌레처럼 포복을 하거나 물체를 누를 수도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부드러운 로봇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