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항상 꿈꿔왔던 TV”…외신서 잇따라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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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월말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순차 출시하고 있는 초프리미엄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가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4mm가 채 되지 않는 얇은 디자인과 완벽한 화질에 대한 찬사가 주를 이뤘다.

17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은 최근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10점 만점을 주고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리뷰드닷컴은 “화질의 왕”이라고 추켜세우며 “지금까지 테스트해본 TV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LG 올레드 TV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리뷰드닷컴이 선정하는 ‘최고의 TV’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도 최근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에 10점 만점을 부여하고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항상 꿈꿔왔던 TV”라며 “LG의 뛰어난 업적이자, 최고의 TV”라고 찬사를 보냈다. 밝은 공간에서 보더라도 뛰어난 블랙 표현을 보여주며 밝기, 컬러 성능 등도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영국 스터프 역시 별 다섯개 만점을 부여하며 “숨이 막힐 정도로 놀랍다”라고 극찬했다. 화질에 대해서도 “최고가 더 대단해졌다”며 “완벽한 블랙과 더 밝아진 색상으로 만드는 HDR 영상은 경이롭다”라고 호평했다. 또 올레드 TV는 백라이트가 없어서 화면상에 밝은 부위와 맞닿아 있는 어두운 부분이 뿌옇게 변하지 않고 명확히 구분된다고 언급했다.

왓하이파이는 5점 만점을 주며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눈에 띄는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특히 완벽한 블랙과 더 밝아진 휘도를 바탕으로 매우 뛰어난 HDR 영상을 만든다고 평했다.

또 테크레이더도 “지금까지 봐온 TV 중 가장 얇을 뿐 아니라 가장 매력적인 TV 중 하나”라고 호평했다. HDR10, 돌비비전 등의 HDR 콘텐츠를 모두 우수하게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미국의 HD구루, HDTV테스트, 독일의 C’T, 영국의 AV포럼 등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디자인과 화질을 호평했다.

이정석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완벽한 화질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로 프리미엄 TV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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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IT.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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