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 조명과 모션센서가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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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스팟라이트(Christmas Spotlights)는 덴마크에서 탄생한 크리스마스 조명.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 조명은 아니다. 도난 장비와 조명을 겸하고 있는 것.

이 제품은 모션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설치되어 있던 조명이 일제히 켜지면서 1만 2,000루멘에 달하는 빛을 낸다. 집에 침입하려는 빈집털이 입장에서 보면 예상하지 못하던 일이 될 수 있다. 집주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모션센서를 통한 알람을 받게 된다.

이 제품은 마치 매컬리 컬킨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나홀로집에(home alone)를 떠올리게 한다. 실제로 이런 제품을 기획하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덴마크 같은 국가에선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빈집털이 범죄가 50%나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이 제품은 평소에는 일반 조명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법 상품과 계절 장식을 조합한 것 자체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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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PC라인 편집장을 거쳐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 관리일 두루 섭렵. 현재는 디지털 IT에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할 수 있는 상상공작소(www.glasspad.co.kr)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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