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도 신선하게…특수펌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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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스(SANS)는 진공펌프기구를 갖춘 병이다. 병 안에 있는 공기를 빼내 기밀성을 유지,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그 뿐 아니라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비스페놀A를 포함하지 않은 플라스틱 재질을 써서 플라스틱 제품 사용에 거부감이 있는 사용자도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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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피트니스가 인기를 끌면서 평소에 운동을 할 때 신선한 주스나 과일 같은 걸 갖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 뿐 아니라 출근한 뒤 직장에서도 집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주스 같은 걸 마실 수도 있다. 샌스는 이를 위한 제품이다.

앞서 설명했듯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뚜껑에 함께 제공하는 진공펌프기구다. 이 펌프는 병 안에 있는 공기를 없애 내용물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다. 이 제품은 본체가 일자 형태로 생겨 주스 뿐 아니라 작은 사과 같은 것까지 담을 수 있다. 주스 뿐 아니라 과일 같은 것도 넣어두고 다닐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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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3가지 색상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샌스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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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igital Lifestyle) 칼럼니스트. IT전문기자와 홍보마케터, 여행칼럼니스트 등 다채로운 커리어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꿈꾸고 있다. 현재는 매력적인 섬나라 여행을 ‘콕’ 집어주는 미디어커머스 ‘콕집투어’(www.cockzip.com)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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