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안내하는 스미소니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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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박물관 중 하나로 동식물과 화석, 광석 같은 전시품을 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인기가 높다.

영상을 보면 국립자연사박물관 관장인 커크 존슨이 등장해 이곳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이에 따르면 이곳에는 1억 4,400만 점이 넘는 전시물이 있다. 이곳에 있는 조류, 새 세션에는 전시물 62만 점이 있ㅎ는데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조류 중 85%에 해당한다고 한다.

또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광물은 수십 년에서 많게는 30억 년 전 것까지 다양하다. 지구상에는 5,000여 종에 달하는 광물이 존재하는데 이 중 절반이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 그 뿐 아니라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곤충 수는 3,500만 종이 넘는다. 곤충의 경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곤충을 연구하는 건 지구 온난화와 서식지 환경 파괴 등 곤충 생태 뿐 아니라 더 큰 문제에 대한 연구로 이어질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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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티즌, 메디컬한국, 데일리서프라이즈, 지디넷코리아, 이버즈, 라이프레시피 등 온라인 전문 매체기자를 거쳤다. 게임과 여행을 사랑하며 최근에는 새로운 원어데이 쇼핑몰 제작에 몰두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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