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2개월 매출 ‘블록버스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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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Pokémon GO)의 매출은 여름철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를 넘어섰다. 미국 조사기관 센서 타워(Sensor Tower)가 밝힌 바에 따르면 포켓몬 고의 수익은 4억 4,000만 달러다.

이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수익을 더한 것. 개발사인 나이언틱의 수익은 3억 8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센서타워는 포켓몬 고의 수익을 여름철 블록버스터 영화와 비교하는 흥미로운 데이터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포켓몬 고가 낸 수익은 워크래프트, 인디펜던스데이, 앵그리버드, 스타트랙 비욘드, 고스트버스터즈 같은 대작을 모두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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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8월 30일 기준으로 미국 내 iOS 사용자가 하루 평균 포켓몬 고를 플레이하는 시간은 32분이다. 포켓몬 고를 처음 서비스한 주 33분과 비교하면 거의 변하지 않았다. 적어도 미국 내에선 포켓몬 고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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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PC라인 편집장을 거쳐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 관리일 두루 섭렵. 현재는 디지털 IT에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할 수 있는 상상공작소(www.glasspad.co.kr)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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